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남북이라는 적대관계 속에서아직도 전쟁 중에 있다.
이러한 와중에 우리나라 통수권자인 대통령선거때마다
한 쪽은 평화통일을, 한 쪽은 무력통일을 주장하며
서로 이념투쟁을 하고 있다.
우리나라 헌법 제4조는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적 평화통일 정책을 수립 추진한다. 고
되어있다.
제66조에서 대통령은
조국의 평화적 통일을 위한 성실한 의무를 수행한다. 고
되어 있다.
그렇다면
우리 국가의 목표는 침략전쟁을 부인하고, 영토를 보전하며
평화통일에 있다고 본다.
나라의 통수권자인 대통령은 평화통일이든 무력통일이든
먼저
나라의 힘 즉 국력배양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말하여야 한다.
국력이란 9가지 요소를 가지고 우리와 접한 상대국과
평가한다.
1. 인구이다. 즉 젊은 남자가 많아야 한다.
2. 지리적이다. 누가 더 좋고 넓은 땅을 가졌고, 방어가
유리한 지형을 가졌는가.
3. 자원이다. 즉 지하에 철이나 에너지 등 자원 풍부성이다.
4. 산엽능력이다. 즉 지하자원으로 대포, 비행기 등 생산기술이다.
5. 국민성이다. 즉 누가 더 강한 근성으로 정신적 무장이
되었고 똘똘뭉쳤는가.
6. 국민의 사기이다. 즉 누가 더 행복하고 즐거우면 만족한
삶을 살며 나라에 대한 자부심을 가졌는가
7.정치체제이다. 즉 국민들은 자유민주주의 체제와 사회공산주의에 대해 어느 것을 선호하는 체제를 가지고 있는가.
8. 군사력이다. 누가 군인이 많고, 훈련이 잘 되었으며,
더 좋은 무기를 가졌나이다.
9. 국가지도자이다. 즉 어느나라의 대통령이 국민으로부터
존경과 신뢰를 받고 따르는가
이상 9가지 요소를 평가하여
누가 국력이 더 강하고 약한가를 평가하고,
전쟁을 도발하는 것이다.
국력이 비슷하면
즉 세력균형이 이루어지면 전쟁을 억제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세력이 비슷하면 어느 누구도 먼저 무모한
전쟁을 도발하지 않는 것이다.
따라서 대통령은 국력을 어떻게 키우겠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가장 유능한 대통령이다.
손자병법에
싸우지 않고 이기는 전략을 모색하는 사람이 가장 탁월한
대통령이다.
차선으로
적의 의도를 봉쇄하는 방법으로 적이 침략하지 않게하는
유비무환의 국가전략을 가진 대통령이 다음이다.
최악으로
싸워 이기자는 전략은 최선의 방법이 아닌 대통령의
국가전략이다.
그 이유는
현대전은 너죽고 나죽는 비대칭무기 발달로 핵전쟁이나
폭격기, 화력 등 전면전 전쟁은 서로가 멸망하기 때문이다.
적과 싸우면 반드시 이겨야 하는 군대는 군사전략의
책임자로 군인은 항상 강한 훈련과 완벽한 전투준비로
국방태세를 완비하여야 한다.
군대의 막강한 군사력을 육성하는데 모든 역량을 다하여
지원하는 대통령이면 최고의 퉁수권자이다.
우리나라의 분단을 정치적 이념의 장으로 만들어 정권을
획득하고 유지하는데 이용하지 말고,
국민들이 올바른 국가안보관을 가지고 자신이 맡은 분야에서 강국 대한민국을 건설하는데 혼신을 다할 수 있도록 국민을 선도하고 지원하는 최고의 대통령이 선출되기를 빌고 있다.
2022. 02. 20
주일의 미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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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0 11: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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